이리뷰의 리뷰리뷰
대림미술관에 닉 나이트 사진전을 하여 관람한 뒤 출출한 배를 달래러 이 곳을 찾게 되었다.여자친구님이 이곳을 지나가며 와 여기 맛있겠다! 라고 했기 떄문에 (칼국수와 만두가 먹고싶었단다)생각했던 다른 곳들을 제쳐두고 들어갔다! 만두를 찌는 찜기의 김냄새가 아주 좋다.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는 질문에흔쾌히 찍어주신 사장님.ㅎ.ㅎ 이렇게나 많은 메뉴들이 있다.이건 사실 나중에 보았고 우리의 눈길을 끈 메뉴판은 바로 이거였다.세트라니.+_+여친님은 칼국수+떡갈비, 나는 짬뽕칼국수+떡갈비를 시켰다.게다가 갈비만두까지! 비쥬얼들은 이렇다!! 기다리고 있으니 갈비만두가 나왔다.또 동시에 저 구석에 보이는 떡갈비도 함께 나왔다.기!대!만!빵! 사진은 그냥 별로같지만아주 맛있다.이건 집에 있으면 그냥 밥.도.둑.일것이다..
엊그제 스시남에 가기 전, 혼자 밥 먹을 곳을 검색하다가 연어시장을 발견했다.바로 전화 따르릉... "안녕하세요! 혹시 혼자서도 먹을 수 있나요?" "네~ 근데 혼자 드시면 리필은 안되세요^^" 이 말을 듣고는 실망에 가득 차 다른 곳을 찾았다지..아무튼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았다. 일단, 메뉴판은 이러하다.보자마자 나의 시선을 끈 것은 바로 맨 위에 있는"리필 후 전투적으로 먹자!" 였다.우리는 이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전투적으로 덤빌 준비가 되어 있었다.이 가게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들었다. 기본 상 차림은 이러하다.개인적으로는 다 맛이 괜찮았다.특별히 지난번에 스시남에서 먹었던 마늘 같지만 아닌 저 락교?라고 하는 저 녀석. 아주 마음에 들었다.하지만 이걸로 배 채울 수는 없지 라고 생각은 했으나 다..
저녁을 안 먹은 상태에서 급 초밥이 떙기는거에요.그래서 태릉입구 역 근처에 있는 일식집을 검색했어요!그랬더니 여러 일식집이 나오네요. 리뷰를 확인하고 가장 괜찮아 보이는 스시남으로 향했습니다!~태릉입구역에서 얼마 안 멀어요! 앗, 메뉴판 찍는걸 깜빡 했네요.만원짜리 초밥모둠을 시켰어요. 10피스 짜리!!훈훈하게 생긴 쉐프님이 초밥을 만들어주시네요. 옆에 숨어 있어서 하마터먼 못먹을 뻔 했던 마늘(이아니네요!!)방금 검색해보니 저것의 정체는 마늘이 아닌, 백합의 뿌리라고합니다!! (파 뿌리도 아니래요!!)와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. 취향 저!격! 그 옆에는 생강이..제 입맛은 아닙니당 ㅎuㅎ생강 특유의 스멜이... 스멜스멜 ㅎㅎㅎ 저 마늘같은 백합 뿌리를 먹다보니 이렇게 된장국이 나왔습니다.평범한 일식집 된..